병원장 인사말

야마모토 슈이치

치바대학병원은 가능한 한 최선의 의료를 모든 환자분께 제공할 것, 의사에게 세계 수준의 연수 훈련을 제공할 것, 그리고 세계를 이끄는 혁신적 연구활동을 할 것을 약속합니다.

우리 병원은 일본의 의과대학을 대표하는 42개 국립대학의 하나로서140여년간 활동을 잇고 있습니다
활동을 통해 연구와 치료에서 우수한 실적을 쌓아 각 분야에서 세계를 이끄는 의료인을 배출해 왔습니다.

1874년 우리 병원의 전신인 교리츠병원이 발족, 1949년 치바대학교 의학부 부속병원으로 개칭하였습니다.
치바대학 외과학의 개척자로 알려진 미와 요시히로(三輪徳寛)선생님의 정신 ‘獅胆鷹目行以女手’, 즉 ‘세심하면서 대담하며 침착한 담력(사자의 담력), 만사를 예측, 판단, 해결할 수 있는 안력(매의 눈), 장기를 신중하게 다루는 치밀한 손길(여성의 손)’은 지금도 학생과 의사들에게 소중히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 병원은 과거 실적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국제화를 향한 도전을 포괄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국제의료센터를 발족하여 해외 환자 유치를 시작하였으며 의사 및 연구자 영입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훌륭한 첨단 기술과 설비뿐만 아니라 의사와 간호사들 스스로가 이 병원을 더욱더 특별한 병원으로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치바대학교 의학부 부속병원장 야먀모토 슈이치